상산나무(常山-, Orixa japonica)는 낙엽이 지는 활엽관목으로서, 줄기의 높이는 2m 가량이며 회백색을 띠고 있다.
잎은 긴 타원형의 홑잎이며 어긋나는데, 이 때 2개씩이 한쪽에 붙는 독특한 잎차례를 하고 있다.
암수딴그루로서 꽃은 황색이며 4수성이다.
열매는 골돌로 11월경에 녹갈색으로 익는다. 주로 산기슭에 나는데, 한국에서는 전라도 지역에 분포하고 있다.
2009. 4월 선운산 산행때 처음 본 나무다
연록색의 작은 꽃들이 참 예뻤다
참회나무나 회나무꽃과 같은 싱그런 느낌이 드는 꽃이었다.
열매사진은 다른곳에서 퍼왔다.
열매모양이 특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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