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가움과
조바심과
안타까움이 뒤섞인다.
푸르게 빛나는 날개가 눈앞에서
깃발처럼 펄럭이는데
잡을 수가 없다.
앵글속에서는 까매지거나 햐애지거나..
25. 8. 9. 오대산
'곤충 이야기 > 나비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흰점팔랑나비와 돈무늬팔랑나비 (6) | 2025.08.20 |
|---|---|
| 작은은점선표범나비 (13) | 2025.08.19 |
| 북방기생나비 (14) | 2025.08.15 |
| 담흑부전나비 (13) | 2025.08.14 |
| 큰점박이푸른부전나비와 고운점박이푸른부전나비 (13) | 2025.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