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비산 오름길 길목에 있는 수도사
주지스님께서 꽃을 좋아하셔서 이런저런 야생화들이 많다.
수도사의 꽃

향기별꽃. 이름이 참 예쁘다
향기를 맡아 보는걸 깜빡했네











견공님. 분명히 초상권 허락 받았다

부석사의 꽃







26. 4. 3.
'곤충 이야기 > 꽃. 나비 탐사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화야산의 이모저모. 두번째 (10) | 2026.04.15 |
|---|---|
| 축령산의 꽃과 나비 (6) | 2026.04.14 |
| 화야산의 꽃 (얼레지, 청노루귀, 들바람꽃 외) (8) | 2026.03.30 |
| 야생화 천국 풍도 (2) | 2026.03.18 |
| 겨울 숲속의 작은 생명들. 풍게나무숲 겨울탐사 (10) | 2025.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