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7일
말로만 듣던 홍성 솔바람테마파크에 잠시 다녀왔다.
구절초가 70%는 피었다며 동행을 청하는 친구를 따라 나섰다.
옆동네 홍성이라해서 금방이려니 했는데
홍성과 청양의 경계에 있는 곳이라 시간이 제법 걸렸다.
홍성 솔바람테마파크는 봄에는 영산홍, 여름에는 수국, 가을에는 구절초 축제를 한단다.
입장료 사천원은 어제부터 받기 시작했다는데
구절초 인절미와 구절초 차를 준비해 주셨다.
떡도, 차도 구절초 향이 참 좋았다.
공원은 아직도 주변으로 확장중이어서 해가 갈수록 좋아질거라는 기대를해도 좋을 것 같다.

구절초는 부분적으로 만개한 곳도 있었지만 대부분 3~40% 정도 개화상태였다.






아주 일부만 사진에 담았는데, 산책로 중간중간에 여러가지 동물 조형물을
아기자기하게 만들어 놓았고, 쉼터도 많아서 쉬엄쉬엄 산책하기에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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